매일신문

강소라, '쿠론' 새 뮤즈 발탁 "섹시미+여성미 물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강소라가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의 새 뮤즈로 발탁돼 화제다.

19일 공개된 화보는 '쿠론'의 새 모델이 된 강소라와 '앨리스 인 원더랜드'를 콥세트로 한 '쿠론'의 S/S 컬렉션이 함께한 첫 번째 만남으로,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모습의 강소라를 만나볼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화보 속 강소라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시원한 색감의 '쎄콰트레 클러치'를 활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어필하는 반면 오렌지 색상의 원피스와 모던함이 묻어나는 '앨리스 토트백'을 스타일링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강소라는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케럴 미니백'을 활용해 관능미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하는가 하면,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함께 사랑스러운 핑크 색상의 '뉴스테파니 토트백'을 매치해 섹시미과 여성미를 동시에 발산해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강소라는 이번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쿠론'의 새로운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을 모으고 있다. 강소라의 매혹적인 자태가 담긴 화보는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소라, '쿠론' 새 뮤즈 발탁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소라, '쿠론' 새 뮤즈 발탁 대박" "강소라, '쿠론' 새 뮤즈 발탁 화이팅" "강소라, '쿠론' 새 뮤즈 발탁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