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경찰차 아닌 피자배달 오토바이 탄 이유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사진.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탔다.

지난 19일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진 측은 박유천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최무각(박유천 분)은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있으며, 극중 최무각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 이에 최무각이 왜 경찰차가 아닌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최무각 역을 맡은 박유천은 촬영 당시 스태프들과 오토바이 동선이며 표정 등을 철저하게 리허설을 한 후 백수찬 감독의 큐사인에 맞춰 순식간에 배달 오토바이에 올라타고는 범인을 쫓아가는 연기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냄새를 보는 소녀 드라마 측 관계자는 "최무각이 경찰차가 아닌 오토마이를 타고 혼자서 범인을 뒤쫓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며 "어떤 이유인지는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되고, 이 와중에 무림 역 신세경과는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될 런지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의 새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하이드 지킬 나' 의 후속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