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탔다.
지난 19일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진 측은 박유천의 촬영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최무각(박유천 분)은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있으며, 극중 최무각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 이에 최무각이 왜 경찰차가 아닌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최무각 역을 맡은 박유천은 촬영 당시 스태프들과 오토바이 동선이며 표정 등을 철저하게 리허설을 한 후 백수찬 감독의 큐사인에 맞춰 순식간에 배달 오토바이에 올라타고는 범인을 쫓아가는 연기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냄새를 보는 소녀 드라마 측 관계자는 "최무각이 경찰차가 아닌 오토마이를 타고 혼자서 범인을 뒤쫓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며 "어떤 이유인지는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되고, 이 와중에 무림 역 신세경과는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될 런지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SBS의 새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하이드 지킬 나' 의 후속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