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정준영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정준영과 절친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박태준은 한 방송을 통해 정준영의 엉뚱함을 폭로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한 사이를 인증했다.
사진 속 박태준과 정준영은 지금보다 다소 앳되보이는 얼굴로 잘생긴 이목구비를 과시하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준영의 실체에 대한 질문에 박태준은 "실제로 보면 엉뚱함이 말도 못한다"고 밝혔으며, "친구들을 시켜 바지를 벗긴 후 카메라로 촬영한다. 자고 있는 친구에게 양주를 먹인다"며 "어둠의 자식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정준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정준영, 친한가보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정준영, 훈훈한 조합이다"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정준영, 앳되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외모지상주의 18화가 공개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이목을 집중시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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