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예천군,김천시 지역 일원에 22일 오후6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대구기상대는 "이 지역 실효습도가 25∼35%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다"면서 산불 등 화재 발생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4시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 해 임야 500㎡를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산불을 끈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를 기해 대구시내 전역에 내려졌던 초미세·미세먼지 주의보는 오후 들어 모두 해제됐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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