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민호-수지 열애설, 中매체 및 SNS도 '들썩' '한류스타들의 열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수지 민호 SNS 캡처
사진, 수지 민호 SNS 캡처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의 열애설에 중화권 반응도 국내의 열기만큼 뜨겁다.

23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두 사람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현재 국내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최고의 한류스타들의 열애설에 중화권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의 시나, 텅쉰, 소후 등 주요 매체들은 물론 중국판 SNS인 웨이보에서도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민호-수지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이민호-수지 열애설, 대박" "이민호-수지 열애설, 중국도 울고 나도 울고" "이민호-수지 열애설, 잘 어울리기는 하는데 마음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이민호 수지의 소속사는 "본인에게 열애 사실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