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는 국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 제작사와 캐릭터 사용 협의를 끝마치고 시안 디자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 3호선이 개통되면 전동차 1편성의 안과 밖을 폴리 캐릭터로 래핑한 뒤 영업운전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폴리는 자동차들이 사는 섬마을을 배경으로 크고 작은 사고를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은 어린이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입니다.
이와 함께 이달 17일 '3호선 전동차 광고 입찰 공고'를 내고 대기업들을 상대로 연간 수십억원 규모의 광고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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