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는 국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 제작사와 캐릭터 사용 협의를 끝마치고 시안 디자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달 3호선이 개통되면 전동차 1편성의 안과 밖을 폴리 캐릭터로 래핑한 뒤 영업운전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폴리는 자동차들이 사는 섬마을을 배경으로 크고 작은 사고를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은 어린이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입니다.
이와 함께 이달 17일 '3호선 전동차 광고 입찰 공고'를 내고 대기업들을 상대로 연간 수십억원 규모의 광고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