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대기업 4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9곳에서 상반기에 채용계획이 없다고 응답했고 9개사는 아직 채용 여부나 규모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올해 채용규모가 늘어난 기업은 현대자동차, LG전자,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순이었고, 경력직 채용 규모는 천 67명으로 전체 채용인원 6천 816명의 15.6%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한 21개사의 신입직원 채용인원은 모두 5천 592명으로 이들 기업의 지난해 상반기 채용인원 보다 2.8% 늘어난 규모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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