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검도의 예전 명성 되찾을 것"…이충환 신임 대구시검도회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1대 대구시검도회장에 이충환(47) 늘사랑치과 원장이 취임했다.

이 회장은 29일 경북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회장기검도대회에서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생활체육 활동으로 18년째 검도를 즐기고 있는 이 회장은 검도 2단의 실력을 자랑한다. 그는 동호인 검도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남다른 검도 사랑을 자랑한다.

안동 출신으로 치의학 박사인 이 회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검도를 좋아하다 보니 주변 분들로부터 회장으로 추대받았다"며,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 이 회장은 "대구 검도회관인 중앙도장이 올해 리모델링을 거쳐 새롭게 변신한다"며 "앞으로 회원들의 화합을 잘 다져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대구검도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