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구의 사랑' 유이 종영소감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도도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구의 사랑' 유이 사진. 유이 인스타그램

'호구의 사랑' 유이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인 유이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유이는 4월1일 자신의 개인 SNS에 "너무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호구의 사랑!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도도희!!"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호구의 사랑' 16회 도희와 호구의 결혼식 장면 촬영을 마친 듯 드레스를 입은 유이와 턱시도를 입은 최우식 등 출연진들이 브이를 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간 유이는 지난 31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국가대표 수영여신이자 미혼모 도도희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유이는 드라마 촬영으로 밀린 해외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