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이 창간 88주년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관련 사진을 다음 달 3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찾아 국민들에게 선사했던 감동과 의미를 되새기는 취지로 열린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등장하는 사진뿐 아니라 '교황 방한'을 주제로 하는 모든 사진을 응모할 수 있다. 직접 찍은 사진(해상도 2천400픽셀 이상, 용량 2~10MB의 JPG 형식 파일)을 1인당 4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휴대전화로 찍은 사진도 가능하다. 종교,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작품명, 이름, 연락처, 주소를 함께 기재해 이메일(photo@catimes.kr)로 접수하면 된다.
입상작 발표는 다음 달 17일에 하며, 대상 1명에 100만원, 최우수상 1명에 50만원, 우수상 3명에 각 30만원, 장려상 5명에 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에 열린다. 문의 053)251-0743, 가톨릭신문 우세민 기자 010-3866-6974.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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