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 나눔, 1004의 기적] 31호 천사 된 심수섭 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들 후원자 모으는 다리 역할 할게요"

심수섭(개인용달업'사진 가운데) 씨가 매일신문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31호 천사가 됐다.

심수섭 씨는 화물 배송비의 1%를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우수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함께 주변 사람들도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이 캠페인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를 갖고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 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김봄이 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