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지난 1월 전망치인 3.4%보다 0.3%포인트 낮은 3.1%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도 1.9%에서 0.9%로 낮췄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성장률 하향 조정 배경에 대해 "지난해 국내총생산 4분기 실적치가 예상보다 부진한 데 주로 기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물가상승률 조정에 대해서는 "올해 1분기 실적치가 낮아지고 국제유가도 예상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