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대디열' 이유리가 이동건과 서예지의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 9회에서는 황지혜(서예지 분)는 술을 잔뜩 먹고 선배 한열(이동건 분)에게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 술에 취한 지혜는 한열에게 기습 키스를 해버렸다.
이어 지혜는 "어차피 그 여자랑은 재활커플이잖아. 곧 찢어질거잖아. 나 D자직 선배 많이 좋아해. 절대 뺏기지 않을 거야"라고 말해 한열을 당황케했다.
이를 목격한 차미래(이유리 분)는 말도 없이 돌아갔고, 한열은 "오해다. 니가 본거 들은거 다 아니다"고 그를 붙잡고 해명했지만 이에 미래는 "아무렇지도 않다"라고 했다.
이어 "어차피 우리는 시한 재활커플이니까. 하지만 재활이 끝날때까지는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자. 여기저기 흘리고 다니지 말고"라고 차갑게 말했다.
한편 이날 '슈퍼대디열'에서는 류현우(최민 분)이 재활치료를 다시 시작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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