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과 편의점서 라면·삼각김밥 먹고싶어…" 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사진. MBC 방송캡처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사진. MBC 방송캡처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백야'(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 장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와 전망 좋은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야는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장화엄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백야는 장화엄과 하고 싶은 게 있다며 "오빠랑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삼각김밥 먹어봤어?"라고 물었고 장화엄은 "아니"라고 대답했다.

이에 백야는 "또 동대문에서 옷 사는 것도 하고 싶다"고 말하자 장화엄은 "오늘 다 하자"고 말했고, 백야는 웃으며 "천천히 하나씩"이라고 덧붙였다.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보면서도 이해안되는 드라마"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이제 주인공 행복해지는건가" "압구정백야 박하나 강은탁 편의점서 라면이랑 삼각김밥 먹는게 왜 소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