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MBC 김철우씨, 대구경북기자협회장 당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8대 대구경북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김철우(49) 대구MBC 기자가 당선됐다. 임기는 2년이다. 대구경북기자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주형)에 따르면 15, 16일 이틀 동안 모바일투표로 진행한 이번 협회장 선거에서 김철우 후보가 단독출마해 총 유권자 358명 가운데 69%인 248명이 투표에 참여, 87.9%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 신임 회장은 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대구MBC에 입사, 현재 보도국 편집제작팀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창환 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