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지난달부터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을 찾아가 주민불편 및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은 지난달 고령읍 외1리를 시작으로 16일 덕곡면 백1리, 5월 운수면 대평2리, 6월 성산면 오곡리 등 10월까지 매월 1회씩 운영된다.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은 일반민원 상담·새 주소 상담·농기계수리·건강검진·저소득층 상담'지적 상담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4개 팀 10개 분야에서 실시하며, 단순 민원상담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복합민원이나 처리기간이 오래 걸리는 사항은 해당 부서에 통보해 처리한다.
한편 지난해 현장방문 종합민원실은 농기계수리 127건, 새 주소 사업 294건, 건강상담 213명 등 총 849건을 처리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