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대구 시내 8km를 자전거로 이동하는 '자전거대행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을 맞아 차량 중심 교통 환경을 자전거 이용으로 바꾸어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확산하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반월당네거리에서 출발해 계산오거리∼서성네거리∼중앙로네거리∼공평네거리∼봉산육거리∼건들바위네거리∼남구청네거리∼영남병원네거리∼반월당네거리 까지 총 8km의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행진하는 것으로 이뤄져있다.
참가 신청은 24실 오후 6시까지 에코바이크 홈페이지(http://www.ecobike.org)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053)983-2122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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