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복현동 한 아파트단지 안에서 도로공사를 하던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 A(48) 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북부소방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4시쯤 아파트단지 내 아스팔트 공사 현장에서 A씨가 몰던 9.5t 타이어롤러가 6m 아래 공터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전복된 차량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타이어롤러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가 없었으며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A씨의 소속 회사를 상대로 추가 조사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김의정 기자 ejkim90@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