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석 대구성악가협회 상임이사가 한국동요음악협회 대구·경북지회장으로 선임됐다. 테너 이영석은 계명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뒤 이탈리아에서 공부했다. 현재 대백여성합창단'국제로타리클럽 사랑의 합창단'코레일 고모령합창단'횃불사모합창단'35하모니 남성합창단 등 다양한 단체의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다. 칸투스퍼포먼스아트그룹 대표이기도 하다.
이 신임 지회장은 "전쟁 같은 사회생활에 젖어 있는 현대인들의 가슴에 동요를 통한 아름다운 가사와 선율의 기억들을 다시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동요에 대한 정서가 부족한 10~30대 젊은 층에도 동요가 얼마나 아름답고 재미있는 음악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작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