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이준 돌직구에 오열 "유준상 와이프로 사는게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사진. SBS 방송캡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오열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월화극 '풍문으로 들었소' 19회에서는 아들 한인상(이준)으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들은 최연희(유호정)가 오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인상은 아버지 한정호(유준상)가 바람 피운다는 것을 알고 아내 서봄(고아성)에게 "엄마는 아버지 와이프로 사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 죄를 모르는 것이다"라고 말했고, 최연희는 우연히 듣고 충격받았다.

이에 서봄은 한인상에게 "그래도 네가 해명해야 할 부분이다"라며 사과하라고 말했고, 이때 한정호가 집에 돌아와 서봄과 한인상에게 다시 불호령을 내렸다. 이를 듣고 있던 최연희는 더 큰 오열로 울분을 토해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이준 출연 방송에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이준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아들 이준 말 듣고 서글펐겠어"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오열연기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