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JLOOK 매거진의 스페셜 편집장을 맡아 화제다.
이영애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해 한 매거진의 편집장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2009년 창간하여 매월 중앙일보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LOOK)이 그녀를 스페셜 편집장으로 특별히 초청, 가족의 소중함을 말한다.
JLOOK의 이번 책은 이영애의 가족들을 비롯해 변함없이 우아한 스타일을 담은 화보, 작품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인터뷰, 좋아하는 예술 작품과 평소 즐겨 있는 책, 전원생활의 행복함을 만끽해온 문호리의 명소 등 일상 생활을 담은 최초의 매거진이자 여배우 한 사람에 대해 심도 깊은 특집을 다룬 국내 최초의 매거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다.
이영애의 또 다른 면모가 진솔하게 담긴 제이룩(JLOOK) 스페셜 이슈는 오는 5월 1일 제이룩 웹사이트(http://www.myjlook.com)에서 PDF 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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