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 차량 번호판 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차량 번호판을 가리거나 흙'오물 등으로 훼손한 차량에 대한 집중 계도'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화물차 등 차량의 번호판이 훼손될 경우, 교통사고 등에서 결정적 단서가 될 CC(폐쇄회로)TV를 무력화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또 번호판 꺾기. 부착위치 변경 등 단속을 피하기 위해 고의성이 짙다고 판단되는 번호판 훼손 등에 대해서도 단속할 방침이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