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지회(회장 권정태)가 주최하고 대구시·대구예총·한국사진작가협회가 후원한 제37회 전국흑백사진대전 공모전에서 김광연(대구) 씨의 작품 '나들이'(사진)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707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우수상은 김수실(대구) 씨의 '빛', 김재영(경북) 씨의 '동자승'에 돌아갔다.
또 특선은 강신구, 김미경, 김춘기, 박종선, 서무홍, 이상문, 임명숙 , 장원준, 전승원, 정홍재, 최미숙, 한명숙, 황영은, 황혜경 씨의 작품이 수상했으며 입선에는 강미옥(경남) 씨외 123점이 선정됐다.
초대 작가상은 박영숙 씨의 작품 '완주'가 차지했다. 입상 입선작품은 6월에 개최되는 대구사진예술제 기간 동안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