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계의 실력파 아이돌 '노부스 콰르텟'이 7일(목)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공연을 갖는다. 노부스 콰르텟은 한국 실내악 역사상 처음으로 2014년 제11회 국제 모차르트 콩쿠르 현악 사중주 부문에서 우승하면서, 대한민국 실내악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현악 사중주 팀이다.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의 구분이 없는 인상적인 팀 운영으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에서 노부스 콰르텟은 모차르트의 '현악 사중주 제19번 다장조 K.465 불협화음'을 시작으로, 드보르자크의 '현악 사중주 제12번 바장조 작품 96 아메리카', 멘델스존 '현악 사중주 6번 바단조 작품 80' 전곡을 그들만의 균형잡힌 하모니로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2만원. 053)584-8719.
한윤조 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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