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실홍실 민화전'이 이달 9일(토)까지 대구어울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민화전은 유가형(사진) 작가가 틈틈이 그려온 궁중모란도와 화병도 등 병풍 6점과 꽃과 나비, 새, 물고기 등의 소재로 그려온 연화도, 책가도, 주작도, 화접도 등 30여 점의 민화를 선보인다.
유가형 작가는 "세월이 흐르니 옛것이 좋아지고 소중한 느낌이 들어 민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시인이기도 한 유 작가는 6월 2일(화)부터 대구프린스호델에서 김정무, 고영애, 김위숙, 한선향 시인 등이 참여하는 시화전을 연다. 053)665-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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