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서 일하던 60대 중국인 근로자가 작업 중 굴착기 집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낮 12시 16분쯤 충남 당진시 순성면의 한 고물상에서 일하던 60대 중국인 근로자 A씨가 굴착기 집게에 깔려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굴착기 작업을 마치고 장비에서 내린 뒤 사고를 당했다. 굴착기 상부에 고정돼 있던 날카로운 집게(그래플)가 갑자기 떨어지면서 A씨를 덮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