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병완 '知의 愛' 사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과 색을 담은 책은 화가의 캔버스"

예술적 실험을 해나가고 있는 사진작가 유병완 씨가 이달 22일까지 태갤러리에서 '知의 愛'(지의 애)라는 주제어로 개인전을 연다. 유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지식과 정보 전달, 이야기를 담은 기존의 책에 '빛'과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책의 세계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유 작가는 "책을 만지작거리다 반복적'주기적으로 나타나는 새로운 모습에 놀랐다. 또 희망과 기대, 그리고 내일을 기다려지게 하는 힘인 '하트'가 책 속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빛을 잡아 색을 표현하기도 하고, 대칭이 되지 않는 장면은 어떤 상상적 느낌을 살려 표현했더니 책이 마치 화가의 캔버스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대구 전시에 앞서 3월 서울 관훈동 갤러리 나우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053)257-411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