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환(56) 신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차장은 "경주엑스포는 2013년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을 통해 역사 속에 길이 남을 문화의 길을 열었다"면서 "오는 8월 열리는 실크로드경주 2015의 성공을 위해 직원들과 힘을 모으고, 경북도와 문화엑스포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사무차장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청도군 부군수, 경북도 동해안발전추진단장, 문화관광체육국장(지방부이사관) 등을 역임했다.
경주 이채수 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