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세븐은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씨씨들. 엘리자벳. 죽음. 연습 끝. 저녁식사. 잘먹는 셋. 공연 한달 전.느낌 좋아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한 식당에서 뮤지컬 배우 조정은, 옥주현과 함께 저녁식사 도중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븐은 양 손으로 브이를 한 채 미소 짓고 있어 귀여운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세븐은 뮤지컬 '엘리자벳'에 죽음 역할로 캐스팅 됐으며 본명 최동욱으로 '그림자는 길어지고'의 풀 버전 음원을 공개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