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제43회 성년의 날' 행사를 16일 오후 4시30분 2·28기념공원에서 개최한다.
성년의 날은 만 19세가 된 청년들이 의젓한 사회인이 되었음을 축하하는 날로,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을 기념일로 한다. 올해 성년의 날은 5월 18일며 1996년 출생자가 그 대상이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 및 기념식에 이어 성년을 맞은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당의와 도포 등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전통 성년례를 재현한다.
특히 올해는 성년례에 참여한 친구들로 구성된 '스무살 밴드'의 성년노래와 창작판소리 '성년가', 락밴드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스무 살의 얼굴을 그려주는 캐리커처 부스, 포토존 운영도 진행되어 참여하는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