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비군 총기사고, 국방부 "어떠한 의혹도 없도록 철저히 조사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뉴시스
사진. 뉴시스

백승주 국방차관은 14일 예비군 훈련장 총기사고와 관련, "어떠한 의혹도 없도록 규명하고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 차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현안보고에 참석해 "예비군 훈련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국민 여러분에게 심려끼친 데 대해 송구스럽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백 차관은 그러면서 "조사 결과에 따라 국방부 차원의 후속 조치를 마련해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