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유연석-강소라 음주촬영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에서 유연석과 강소라가 레스토랑에서 달콤 쌉쌀한 술자리를 벌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연석은 샴페인을 , 강소라는 소주잔에 맛깔나게 입을 대는 등 다양한 장르의 술로 음주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되었다. 두 사람은 만취 상태에서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과연 '우주(건우-정주) 커플' 유연석과 강소라의 첫 술자리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연석과 강소라의 '첫 술자리' 장면은 지난 1일 제주도 조천읍에 위치한 '맨도롱 또똣'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유연석과 강소라는 더욱 리얼한 만취 연기를 펼치기 위해 고심 끝에 술자리 장면이 이 날 촬영의 마지막 스케줄이라는 점을 활용, 실제 음주를 감행했다. 샴페인 1, 2잔 정도를 마시고 살짝 홍조를 띤 상태에서 촬영에 돌입한 두 사람은 진짜 술자리 같은 훈훈한 기류를 형성하며 촬영을 이어갔다. 더 좋은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취중 투혼까지 발휘하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탄생시킨 유연석과 강소라의 뜨거운 열정에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맨도롱 또똣' 1회 말미 예고편에는 정주(강소라)가 제주도 정착을 결심하는 모습이 담겨 2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촌 동생 정민(고경표)이 서울 대신 애먼 제주도에 집을 산 덕에 모아둔 돈도 다 털리고, 애인에게는 배신을, 직장에서는 잘릴 위기에 처하면서 결국 제주도에 터를 잡기로 결심했다.
이에 본격적으로 제주도를 배경으로 펼쳐질 건우(유연석)와 정주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에 기대감이 급상승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맨도롱 또똣'유연석-강소라 음주촬영, 진짜 음주촬영?","맨도롱 또똣'유연석-강소라 음주촬영, 빨리 보고싶다.","맨도롱 또똣'유연석-강소라 음주촬영, 재미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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