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방송 창사 20주년 맞아 'TBC' 사명 변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영방송사 '대구방송'은 14일 창사 20주년을 맞아 사명을 'TBC'로 변경했다.

1995년 출범한 대구방송은 그동안 채널명인 TBC로 시청자들에게 알려져 왔다. 이번에 사명과 채널명을 통합하며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제작 및 젊은이들과의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김정길 TBC 사장은 "공익적 역할 및 변화와 비전,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를 담는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