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방송 창사 20주년 맞아 'TBC' 사명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영방송사 '대구방송'은 14일 창사 20주년을 맞아 사명을 'TBC'로 변경했다.

1995년 출범한 대구방송은 그동안 채널명인 TBC로 시청자들에게 알려져 왔다. 이번에 사명과 채널명을 통합하며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제작 및 젊은이들과의 소통에 더욱 힘쓰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김정길 TBC 사장은 "공익적 역할 및 변화와 비전, 창의성을 바탕으로 대구경북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를 담는 방송사로 거듭나겠다"고 했다.

황희진 기자 hh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