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과 불안정한 일자리 등으로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삼포세대의 현실을 반영한 '내 꿈은 정규직'이라는 스마트폰 게임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게임은 취업준비생에서 사장까지 진급을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임 설명에는 "이 시대의 미생들에게 바칩니다." "현실에서 못 다한 그 꿈 게임에서 이뤄보세요!"라는 개발자의 문구가 적혀 있어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함을 자아낸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