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에서 5.6 규모의 지진 일어나…쓰나미 우려는?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산케이신문은 25일 오후 2시30분 쯤 일본 사이타마현 북부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수도 도쿄에서도 진도 4의 진동이 감지됐다고 전했다.
한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고 인명피해나 피해상황은 집계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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