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정주리, 임신 3개월 차…결혼에 아이까지 겹경사!
예비신부 정주리(30)가 아이까지 갖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정주리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스타뉴스에 "현재 정주리가 임신을 한 상태"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주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이며 임신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됐다는 후문이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 4일 1살 연하의 일반인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하며 관심을 모았다. 정주리는 오는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정주리의 예비신랑은 일반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며 "두 사람이 7년 간 진지하게 만난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공채 개그맨 8기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해 특유의 코믹한 캐릭터와 유행어를 남기며 시선을 모았다. 정주리는 이외에도 '순위 정하는 여자', '강심장', '스타 골든벨'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정주리는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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