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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내 나경은에게 서운함 느껴… "나보다 아이 더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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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방송 캡쳐
사진. KBS 방송 캡쳐

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재석, 아내 나경은에게 서운함 느껴… "나보다 아이 더 챙긴다"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과 아들 지호 군의 봄나들이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유재석이 과거 방송에서 부인 나경은을 언급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이를 낳은 후 아내가 자신보다 아이를 더 챙긴다"는 작곡가 윤일상의 말에 크게 공감하며 "서운하기는 하다"고 동의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이 밥을 만들 때는 갈고 끓이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런데 나한테는 밥 하나 딱 놔 주더라"고 말하며 "물론 반찬이 있고, 내가 먹으면 되긴 하지만 심적으로 가끔 서운할 때가 있다"고 덧붙여 남자 게스트들의 공감대를 샀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 아내 나경은, 좋겠다","유재석 아내 나경은, 유느님도 챙겨주세요~","유재석 아내 나경은, 부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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