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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당일 녹화취소 의혹에 "말도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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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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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박준우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우 당일 녹화취소 의혹에 "말도 안 되…"

'냉장고를 부탁해' 연출을 맡고 있는 성희성 PD가 박준우와 로테이션에 대해 충분히 논의했다며, 항간의 의혹에 반박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준우가 불참한 가운데 맹기용이 참석했다. 해당 방송은 지난 4일 진행된 녹화 분이다.

녹화 당일인 4일 박준우는 자신의 SNS에 "하루를 공으로 얻은 기분이다. 원래 촬영일정 때문에 진작부터 비워둔 날이었는데 사정이 생겨 나가지 않아도 된다. 그 덕에 늦잠을 잤고, 슬렁슬렁 나가 마감 하나를 칠 예정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준우가 당일 하차통보를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갑작스레 스케줄을 취소당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성희성 PD는 "말도 안 된다. 이미 상의해서 박준우 기자도 알고 있는 부분이었다. 우리는 방송을 하면서 셰프들과 상의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다. 무엇보다 절대 당일 출연진을 취소하는 그런 일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 "박준우 기자의 하차는 고려해 본적이 없다. 로테이션으로 운영되는 것 뿐이다"며 하차설도 일축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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