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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도중 멸종위기식물 6종 교내 화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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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도중학교(교장 손윤호)는 21일 교직원 8명과 학생 8명이 참가한 가운데 멸종위기식물을 보전하기 위해 교내에 화단을 조성했다. 이날 화단조성 사업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 계획에 따른 원예체험으로, 지청산식물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멸종위기식물인 섬시호 등 6종의 식물 450포기와 섬개야광나무 등 나무 14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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