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뢰한' 전도연, "딸은 내 직업 싫어해" 솔직 고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영화 무뢰한 스틸컷
사진. 영화 무뢰한 스틸컷

'무뢰한' 전도연, "딸은 내 직업 싫어해" 솔직 고백

'무뢰한'의 전도연 딸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도연은 지난 20일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에 내가 칸 영화제에 갈 때도 그렇고 딸은 내 직업이 싫다더라. 너무 바쁘다면서 말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나 또한 일을 하면서 엄마로 사는 게 쉽지 않다"며 "최근 영화 세 편을 연달아 찍으면서 일을 많이 했는데 딸에겐 엄마 손이 가장 필요한 때였던 것 같다"고 덧붙이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뢰한' 전도연, 영화 기대돼" "'무뢰한' 전도연, 워킹맘들 대단해" "'무뢰한' 전도연, 이미 멋진 엄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도연과 김남길이 주연을 맡은 영화 '무뢰한'은 오늘(27일) 개봉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