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니발 9인승 가솔린 모델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자동차가 1일부터 카니발 9인승 가솔린 모델을 내놓았다. 올 3월 출시한 7인승 카니발 리무진 가솔린 모델의 고급 실내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카니발 9인승 가솔린 모델은 V6 3.3 람다Ⅱ GDI 엔진을 장착해 엔진음이 조용하고 동력성능이 우수하다. 최고출력은 280마력(ps), 최대토크는 34.3㎏'m이며, 복합연비는 8.3㎞/ℓ다.

아울러 기존 디젤 모델인 9인승 '올 뉴 카니발 노블레스'의 고급 사양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7인승 리무진 전용 실내 사양인 가죽'우드그레인 스티어링 휠, 우드그레인 도어센터트림, 1열 스테인리스 도어스카프도 적용됐다.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 주행, 사업자 부가세 환급, 개별소비세 면제 등 9인승 차량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가격은 3천510만원.

홍준헌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