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사람들 하는 말 너무 무서워…걸그룹 꿈 포기해"…안타까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랑 방송 캡쳐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랑 방송 캡쳐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사람들 하는 말 너무 무서워…걸그룹 꿈 포기해"…안타까워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엄마 아빠 삼촌의 사망을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는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아들 최환희, 할머니 정옥숙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준희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 엄마랑 살던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며 "오랫동안 비웠던 집인데 엄마의 흔적이 가득하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도 그 댓글들을 참기 힘들어서 그런 건데 저는 얼마나 더 힘들겠느냐"며 "사람들이 하는 말이 너무 다 무섭다. 제가 크면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지금은 어리니까 그나마 조금 하는 거지"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양이 악플이 무서워 자신의 꿈인 걸그룹을 포기했다는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안타까워", "끼가 있다면 발산해야하는데", "괜히 악플다는 사람들 있어","왜 굳이 로그인까지해서 악플을 달지? 귀찮지도 않나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