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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합류, 유아인과 또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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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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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합류, 유아인과 또 만났다

배우 신세경이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출연을 확정지었다.

2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신세경이 '육룡이 나르샤' 여주인공 분이 역에 최종 낙점됐다"고 밝혔다.

극중 신세경은 심성이 착하고 쉽게 절망하지 않는 캐릭터인 분이를 연기한다. 분이는 이방원의 여인으로, 신세경은 이방원 역 출연이 유력한 유아인과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세경과 유아인은 2012년 방송된 드라마 '패션왕'에서 한 차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어떤 호흡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고려 말 이성계와 정도전의 조선 개국에 대한 꿈과 야망을 담았다. '뿌리 깊은 나무'의 김영현, 박상연 작가 콤비가 재회했다.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합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기대된다","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합류하면서 유아인과 또 만났네","신세경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요즘 연기 물오른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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