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더팩트 출처
사진. 더팩트 출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23)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26)이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부인했다.

5일 김동준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동준이 정재은과 친한 사이는 맞다"며 "뮤지컬 '올슉업'을 함께 하다 보니 친분을 쌓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교회도 같이 다니고 함께 어울리다보니 열애설이 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재은 측 역시 "김동준과 친한 것은 맞지만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김동준과 정재은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준 정재은, 의외다","김동준 정재은, 진짜 아닌가?","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잘생겼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