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투게더3' 구하라, "후배들 앞에서 센 언니? 글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피투게더3' 카라 구하라가 무서운 선배 소문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기적남녀 특집'으로으로 신성우, 진구, 이현우, 유민상, 구하라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카라가 후배들 앞에서 센 언니로 통한다더라"고 하자 구하라는 "아니다. 센 언니가 아니라 걸 그룹 중에 선배이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며 강하게 해명을 했다.

이어 구하라는 "화장실 지나갈 때 저희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달라졌다. 예쁜 선배들이 지나가니까 후배들이 눈빛이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구하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3' 구하라 매력있어" "'해피투게더3' 구하라 예쁜언니 맞네" "'해피투게더3' 구하라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