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상운 안동대 교수 IEEE '최고 논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상운(35) 안동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교수가 미국전기전자학회(IEEE)가 주최하는 '2015 IEEE 국제통신학회'에서 '무선 다중홉 사물 간 직접통신을 위한 캐싱'이라는 논문으로 '최고 논문상'을 받았다.

IEEE 국제통신학회는 통신 및 네트워크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국제학회로 꼽힌다. 지난 2013년 임용된 전 교수는 15편의 SCI 논문을 출판했으며 9편의 SCI 논문이 심사 중이다. 안동대학교 부임 이후 연구과제 책임자로 4건의 연구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현재 3건의 연구과제 책임자로 산학연구 활동을 수행 중이다. 올 1월에는 미국 인텔사와 연구협약을 맺고 5G 차세대 통신의 핵심 원천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안동 엄재진 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