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성호 교수 미래부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성호 영남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하는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뇌 재활분야의 권위자인 장 교수는 향후 3년간 총 3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뇌에서 의식을 관장하는 '상행 망상 활성계'의 신경 분석을 통한 의식 장애의 진단과 회복 연구를 하게 된다.

중견연구자 지원사업은 개인 및 융합연구를 지원해 기초연구 능력을 키우고 세계적인 연구리더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장 교수는 "이 사업은 연구성과가 좋을 경우 최장 15년까지 연구비 수혜기간이 연장될 수 있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계획하에 연구팀 운영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성현 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