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이철희 소장이 지난 방송서 메르스 사태를 직접 언급해며 아내가 걱정을 많이 한다고 말을해 눈기을 모은다.
1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이철희 소장이 메르스 발언으로 "아내가 많이 걱정했다"고 운을뗐다.
이어 이철희 소장은 "아이들 수능 시험 볼 때까진 좀 조용히 살자(?)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철희 소장은 "사람들이 나에 대해 걱정할 정도로 이 사회를 엄혹하게 느끼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웠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썰전' 이철희 소식에 누리꾼들은 "'썰전' 이철희 아내 마음 이해된다" "'썰전' 이철희 설마 무슨 일이 있을까" "'썰전' 이철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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