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치킨값 갚아라"...기숙사 대학생 5명이 동료 집단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산경찰서는 대학 동기생을 기숙사에 가둬놓고 집단으로 때리고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20살 황 모 씨 등 5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 등은 지난 14일 저녁 7시부터 17일 자정까지 경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치킨값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기생 21살 김 모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 씨 등은 수건으로 김 씨의 입을 막고 때리고, 또 김 군의 체크카드를 가로채 사용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제출한 고소장을 바탕으로 가해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