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이제 에스프레소 마신다? "여전히 귀여워"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씨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움직이는 후야는 주말에 꼭"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프레소 잔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윤후는 스냅백을 쓴 채 뽀얀 피부를 뽐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윤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윤후 이제 에스프레소 마시는거야?","윤후, 윤후 많이 컸네","윤후, 윤후 오랜만이야","윤후, 윤후 여전히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